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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미건설(회장 김덕영) 자랑스런 상산인(제학공파) “우즈베키스탄 경제심장에 한국의 기술이 뛴다” 보미건설, 초고층 오피스 ‘BFC 프로젝트
작성자: 김대경 | 작성일자: 2025-09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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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우즈베키스탄 경제심장에 한국의 기술이 뛴다” 보미건설, 초고층 오피스 ‘BFC 프로젝트’ 6월 준공 앞둬보미 파이낸스 센터, 타슈켄트에서 희소성 높은 30층 규모…오는 6월 준공 앞둬 투자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 주도한 디벨로퍼형 해외사업, 지역 내 높은 관심
보미건설(회장 김덕영 제학공파)은 우즈베키스탄에서 '보미파이낸스센터(BFC)' 준공을 시작으로 다양한 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거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. 특히 타슈켄트의 BFC는 약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대규모 프로젝트로, 한국 기업 최초로 미화 1억 달러 이상 투입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, 화학 R&D 센터, 사마르칸트 아파트 개발 등 후속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 주요 사업 및 특징 보미파이낸스센터 (BFC): 타슈켄트 IBC에 위치한 지하 3층~지상 30층 규모의 복합 오피스 빌딩으로, 보미건설의 해외 디벨로퍼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건물입니다. 후속 프로젝트: BFC의 성공을 바탕으로 화학 R&D 센터(2024.12~2026.12)와 사마르칸트 한국형 아파트 개발 등 여러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. 중앙아시아 허브: 우즈베키스탄을 거점으로 카자흐스탄, 키르기스스탄 등 주변국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. 재투자 계획: 현지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다시 우즈베키스탄에 재투자하여 장기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
https://www.sedaily.com/article/140692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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